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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벌목업체 관련 현장 모음입니다.
구리시는 서울 동쪽과 맞닿아 있으며 아차산·용마산 자락 단독주택과 평지 단지·다세대가 함께 자리합니다.
산자락 권역과 평지 도심 권역의 작업 환경이 크게 달라 진입 가능 장비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리 권역 작업 시기 안내
아차산·용마산 자락은 경사지로 이루어져 강풍이나 집중호우 이후 뿌리 들뜸과 줄기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갈매·교문 평지 단지는 겨울 휴면기 가지치기가 적합합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으면 긴급 출동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상황 | 권장 시기 | 작업 종류 |
|---|---|---|
| 아차산 자락 단독 점검 | 3월·9월 (장마·태풍 전후) | 기울기·뿌리 들뜸 확인 |
| 단지 조경수 가지치기 | 11월 ~ 2월 (휴면기) | 수형 정리·가지치기 |
| 고사목·위험목 긴급 | 연중 | 분할 절단·즉시 반출 |
| 다세대 마당 정리 | 연중 (봄·가을 집중) | 가지치기·잔재 반출 |
아차산 자락 위험목 자가 점검
- 나무가 경사 아래 방향으로 기울어진 정도가 심해졌는지
- 줄기 하단에 이끼·버섯이 자라거나 껍질이 떨어지는지
- 강한 비 후 주변 토양이 밀려 뿌리가 드러났는지
- 나뭇가지 끝부분부터 잎이 시들거나 말라 죽는지
장마·태풍 전 점검하면 긴급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위치를 보내 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립니다.
구리 작업 안내
구리시는 아차산·용마산 자락의 경사지 단독주택과 갈매·교문 평지 신도시 단지가 공존합니다. 경사지 단독주택은 로프작업·인력 위주로, 평지 단지는 사다리차를 활용한 조경수 정리로 진행합니다. 보배종합건설은 환경에 맞춰 장비와 인원을 구성합니다.
| 권역 | 주로 들어오는 작업 |
|---|---|
| 아차산·용마산 자락 | 경사지 단독주택 위험목, 경계목 분할 절단 |
| 갈매·교문·인창 | 아파트 단지 조경수 가지치기, 단독주택 마당 정리 |
| 수택·토평 | 다세대 골목 위험목, 가지치기 잔재 반출 |
| 왕숙천 인접 | 강풍 후 가지 무게 점검, 위험목 긴급 처리 |
아차산 자락은 사유지·임야 경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위치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진행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작업 단계
1) 현장 환경 분류
아차산·용마산 자락 경사지인지, 평지 단지·다세대인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경사지는 로프 설치 각도와 인력 배치를 별도로 잡아야 합니다.
2) 진입로 및 장비 결정
경사지 단독주택은 소형 장비·인력 위주, 갈매 신도시 단지는 사다리차 동원 가능 여부를 관리사무소 협조 후 결정합니다.
3) 보호 조치
차량·창문·텃밭·축대를 보호 시트로 가립니다. 이웃 단독주택과 인접한 경우 이웃 동의를 먼저 받습니다.
4) 절단 및 반출
경사지에서는 가지가 경사 아래 방향으로 낙하하지 않도록 로프로 방향을 제어합니다. 잔재는 당일 반출 원칙입니다.
| 권역 | 장비 구성 |
|---|---|
| 아차산 자락 경사지 | 로프·인력 위주 |
| 갈매·교문 단지 | 사다리차·중장비 |
| 수택·토평 다세대 | 인력·소형 장비 |